안녕하세요~
대한민국은 심해 석유 및 천연가스 시추 기술 분야에서 상당한 발전을 이루었습니다.
2021년에는 국내 최초 심해 석유 탐사 기관인 한국해양석유탐사개발원(KOGAS)이 3,000m 수심의
동해 울릉분지에서 탐사를 성공적으로 수행했습니다.
또한, 현대중공업은 1,500m 수심의 석유 및 가스 생산 플랫폼 건설 기술을 개발했으며,
대우조선해양은 2,000m 수심에서 석유 및 가스 생산을 가능하게 하는 해저 생산 시스템(FPSO)을 개발했습니다.
이를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