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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원앙279
전쟁이 나게되면 국제유가가 상승한다는 뉴스도 많이 보이고 증시에서도
석유 관련주들이 급등하고는 하는데 전쟁이 유가를 상승시키는 원리는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아하하는 호동왕자
전쟁이 일어나면 중동쪽에서 일어날 확률이 높으며 예전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봉쇄해서 유가가 폭등한 경험이 있어서 모든 나라들이 석유를 비축해서 원유가 급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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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푸들64
전시가 되면 전투기에 사용되는 항공유, 전차나 각종 지원 차량에 들어가는 디젤 등을 엄청나게 소모하게 됩니다.
하지만 전쟁이 유가를 상승시키는 이유중에는 전쟁이 발발한 나라가 어디냐가 중요합니다.
특히 산유국에서 전쟁이 나게 되면 국제 유가가 뛰게 되죠 그만큼 생산에 차질이 생길테니까요
단단한금조151
안녕하세요.
전쟁이 발생하면 특히 석유 생산국의 정치적 불안정성이 커지게 됩니다.
생산이 중단되거나 제한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면서 시장에서는 공급 부족을 예상하게 되고, 이는 유가 상승으로 이어집니다.
또 전쟁이 발생하면 군사작전 및 전투에 필요한 석유 제품의 수요가 급증합니다.
이로 인해 전체적인 수요가 증가하고, 공급이 줄어들면 가격이 상승하는 경향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