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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키는 일 처리를 못하는 직원을 어떻개 해여 하나요?

안녕하세요. 30대 초반 직장인 남성입니다. 제가 전기설비 유지관리 업무를 하고 있는데 밑에 부사수가 시키는 일처리가 맘에 들지 않습니다. 어떻게 해야 말을 잘 듣나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굳센스컹크116

    굳센스컹크116

    지적해야죠, 부사수면 계속 같이 일하고 데리고 다닐텐데 말이죠, 일처리를 못하면 본인이 더 피곤하고 일을 2배 더하는 불상사가 일어날수 있습니다. 딱 불러서 이야기 하세요, 그래도 똑같이 일처리 하면 위에 보고 해서 부사수를 변경해야죠.

    징계를 주던

  • 어쩔수 없는 상황입니다. 저도 전기할때 같은 전기팀보다 기계팀과 친하게 지냈습니다.적당히 일적으로만 하고, 일은 내가 다하더라도, 심부름만 시키기 바랍니다

  • 부사수면 벌써 연차가 꽤 됐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지적으로 바뀔 연차가 지난 것 같습니다. 천천히 사석에서 대화를 시도해야 합니다. 사석에서 술 한잔 먹으면서 얘기를 하다 보면 중간 지점을 찾을 수 있을 겁니다. 처음에는 자존심이 상할 수 있지만 신입 사원이 아닌 이상 바꾸기늕쉽지 않습니다.

  • 안녕하세요. 부사수가 시키는 일을 제대로 못할때는 심하게 머라고 하시면 안됩니다. 신입이다 보니 실수도 할수 있고 일도 잘 못할수 있습니다. 어느 정도 시간의 여유를 가지고 신입 부사수에게 천천히 잘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면 아마도 일을 잘 하실수 있을 겁니다. 처음부터 일을 잘하는 사람은 별로 없습니다.

  • 정말 쉽지 않은 부분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착각을 하는 게 직급이 높아지면 훨씬 편할 거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실상은 억지 않습니다. 저도 팀장으로 근무를 하고 있는데 직원들의 능력치가 다 달라서 너무 힘드네요 어떤 직원에게는 너무 수월한 게 다른 직원에게는 가장 어려운 업무라 어쩔 수 없이 일잘하는 직원이 계속 희생될 수 밖에 없는 구조가 만들어집니다

    결국에는 직원들 간에 화합을 잘 이끌어내서 더 일을 잘하는 직우닌이 보상없이 너무 힘들게 일한다는 인식을 지우고 잘하는 사람은 작은 혜택이라도 주면서 능력치를 끌어내야 할 거 같습니다

  • 알고 있겠지라고 생각하지 말고 가장 기본적인 마무리 청소법까지도 정확히 알려줘야 합니다.그래야 두번손이 안갑니다.알아들을때까지 두세번 반복해 주셔야 나중에 편해집니다.

  • 안녕하세요 살짝어린쫄면입니다. 부사수분이 신입이라면 어쩔수없다생각하며 잘 알려주고 타이르며 일하는게 나을거같습니다!!

  • 일처리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게 감정적인 부분인지, 아니면 명확하게 근거가 있는 부분인지 확인하시고 감정적으로 말하기보다는 구체적으로 어떠한 일차리에 문제가 무엇이고, 어떤 방향으로 일처리를 해야 하는지를 말하시는 게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