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크스크린은 공판화의 일종으로, 원하는 만큼 얼마든지 찍어낼 수 있기 때문에 <마릴린 먼로>를 대중화시키는 데 큰 기여를 했습니다. 또한, 앤디워홀은 마릴린 먼로 외에도 엘비스 프레슬리와 같은 대중스타, 모택동, 지미 카터와 같은 정치인, 그리고 베토벤과 같은 역사인물도 작품의 소재로 활용했습니다.
마릴린 먼로는 작품 이 두종류입니다. 마릴린먼로와 마릴린 딥디크라는 작품이 있습니다. 둘다 1962년도에 실크스크린으로 제작되었습니다.
첫전째 마린린먼로는 총 10점이 1세트로 전시되었으며 핑크마릴린 오렌지. 레몬 화이트마릴린이 유명합니다. 마릴린먼로의 나이아가라 영화 홍보포스터를 차용한것으로 이것이 예술이되냐라는 혹평을 받기도했습니다. 그보다 먼저 제작된 것은 마린린 딥디크라는 작품으로 딥디크는 반쪽이 접힌 파노라마형식의 작품으로 절반이 흑백입니다. 그녀가 죽은 뒤 몇주만에 제작된 앤디워홀의 마린린먼로 첫작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