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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수수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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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사친에게 속옷선물하는건 선 넘은걸까요?

남사친에게 속옷 선물하는건 선 넘은 행동일까요? 무신사에서 뭐 사주고싶은데 가격이 팬티가 적당해서요.. 엄청 친한친구는 아니에요. 그냥 안사주는게 낫겠죠?

18개의 답변이 있어요!

  • 기막히게인상적인팔빙수

    기막히게인상적인팔빙수

    음…차라리 기프티콘이나 아니면 옷을 사주는게 어떨까요? 입장을 바꿔서 생각해본다면 팬티를 왜 사준거지? 라며 의심이 갈것 같기도 합니다

  • 굳이 ㅎㅎㅎ 

    가격때문이라면 다른 게 ㅎ훨씬 많아요.

    그 업종에 종사하고 있다면 모를까

    다른 선물을 찾아보는게 나은 선택이라고 보여집니다

  • 남사친이 남친이 될 기회를 만든다면 해도 될 듯하지만 그게 아니라면 안하는게 맞는 거 같아요. 다른 선물을 찾아보시는게... 오해할수도 있어요

  • 엄청 친하지도 않은 남사친에게 속옷 선물은 조금 애매합니다

    솔직히 오해의 소지도 있고 괜한 소리가 나올 수도 있습니다

    사람마다 조금씩 생각이 다르겠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괜한 오해나 이런저런 말이 나오는 행동은 안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 네 좀 애매하긴 한데. 뭐 친한 사이고 허물없이 지낸다고 한다면 사실상 줘도 상관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냥 주셔도 될것 같아요 다른의미없다면!

  • 선넘었습니다. 기프티콘도 금액대별 차고넘치는데..속옷은 좀 아닌거같아요.남사친에게 속옷선물받으면 어떨지 생각해보시면 될거같아요.

  • 얼마나 친한 사이인가에 따라 달라질 것 같긴 한데

    보통의 남사친에게 속옷 선물 하는 것은 상대에게 이 선물의 의미는 무슨 의미일까 하고 생각이 될 것 같아요

    남사친이지만 이상희 감정이 전혀 없어서 0프로라면 굳이 속옷 선물을 해서 오해를 살 필요는 없다고 봐요

  • 안녕하세요 탁월한테리어입니다 관심이있으시면 모르겠지만 단순 남사친에게 속옷선물을 하면 관심이 있을거라는 오해를 받을수 있을듯합니다

  • 그냥 안 사주는 게 나을 것 같습니다. 속옷은 아무리 브랜드나 디자인이 캐주얼해도 상대방이 사적인 영역으로 느끼기 쉬운 물건이에요. 특히 엄청 친한 친구는 아닌 남사친이라면, 선의로 줘도 오해받을 가능성이 큽니다.

  • 남자친구가 아닌 남사친에게 팬티 같은 속옷 선물은 하지 않는게 맞습니다. 선물이라는 것은 주는 마음이나 의도가 담겨있기 때문에 만약 남사친에게 팬티 선물을 한다면 보는 순간 많은 생각을 가지게 되면 더 이상 친구 관계로 생각하지 않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팬티 가격이면 보통 이만 원 대인 거 같은데 같은 금액대 다른 선물을 해주거나 커피 기프트콘이 더 나은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 아무리 친한 남사친이라 해도 그건 오버입니다.

    님들이 보면 님과 그 남사친의 사이를 오해 받을 것입니다.

    이성 사이에 속옷이 아니라 겉옷을 선물하는 것도 오해받을 수 있는 행동이라고들 합니다.

    일반적으로 사귀는 사이에서 자기 상대가 더 멋지고 이뻐 보이도록 옷을 선물하는 것이니까요.

    만약 그 남사친이 님에게 속옷을 선물한다면 어떨까요?

    그리고 님의 연인이 자기 여사친에게 속옷을 선물하겠다고 한다면 님의 생각은 어떨까요?

  • 엄청친한 남사친이라면 속옷을 선물하는게 그렇게 이상하게 보이는 정도는 아닙니다.

    하지만, 질문자님이 적어주셨듯이 엄청친한 정도는 아니라면, 속옷선물은 좀 과한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그 남사친은 오해를 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친한 사이라면, 서스럼 없이 속옷을 선물하고 아무렇지도 않을 수 있지만,

    그리 친한 사이가 아니라면, 좀 어색해질것 같습니다.

    그러니, 이러한 속옷보다는 다른 것을 고민하셔서 선물로 주시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려요.

    친하지 않은 남사친에게 속옷선물은 아닌거 같아요. 연인관계면 모를까 그냥 적당한 관계인 친구에게 속옷선물을 하는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예를들어 그친구가 질문자님에게 속옷을 선물했다면 기분이 어떨지 생각해보면 답이 나오겠네요.

  • 상대가 어떤 성향인지에 따라 달라집니다

    만약 질문자님한테 남사친이 속옷선물을 했을 때

    다른 오해없이 그냥 기쁘게 받으실 수 있다면

    질문자님도 하셔도 상관없습니다

    다만 받는 사람입장에서 어떻게 받아들일지는

    남사친분의 성향에 따라 달라집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엄청친한사이도 아닌데 남사친에게 속옷을 선물하는것은 이해가 되지않습니다.반대로 친하지않는남자분이 님한테 속옷선물하면 기분이 어떨것같나요? 그기분생각하시면 답은나올것같습니다.

  • 질문자님이 얘기한대로 엄청 친한친구도 아닌데 속옷선물은 좀 그런것같습니다 아무래도 속옷이라는게 은밀한 부분이다보니 남녀간에는 좀 애매할수밖에 없는 선물이라고 봅니다 그리고 받는 입장에서도 부담스러울수있고 괜한 오해를 살수도있으니까 차라리 티셔츠나 양말같은걸로 바꿔서 생각해보시는게 어떨까요 굳이 선물하고싶으시면 무신사에서 팬티말고 다른것들도 적당한 가격대로 많이있을테니 그쪽으로 알아보시는게 낫다고 생각됩니다.

  • 연인이 아닌 남사친이라면 속옷 선물이 다소 오해를 불러일으킬만한 소지가 있긴해보입니다.

    혹시나 남사친이 솔로가 아니라면 그여자친구도 좋게 보지 않을 가능성이 높아보이고요.

    저라면 저렴한 향수정도로 선물할것 같습니다.

  • 팬티는 사주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상대방이 오해할 가능성도 있고 그 상대방이 친하지 않은 사이라면 질문자님의 뒷 이야기를 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그래서 남사친에게 속옷 선물은 절대 추천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