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여가활동

선물받은 꽃다발 좋은 처리 방법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선물 받은 꽃다발이 있어요.

화병에 꽂아두고 2주째 관리중인데

이제 곧 시들거 같아요.

쓰레기로 처리하는 방법외 다른 방법이 있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꽃다발 처리에 가장 좋은 방법은

    많은 사람들이 생각하는 방법으로

    꽃을 잘 말려서 햇볕이 뜨지 않는 서늘한 곳에 걸어두는 것 이겠습니다.

  • 꽃다발 그냥 버리기 아쉬울 때 많죠 선물 받은 거면 더 그렇고요 2주 관리하신 거면 꽤 오래 예쁘게 보신 거예요

    쓰레기로 바로 처리 말고 많이 하는 건 말려서 보관하는 거예요. 꽃 상태가 아직 완전히 축 처지기 전이면 거꾸로 묶어서 말리면 꽤 괜찮게 남아요

    방법은 간단해요

    꽃 묶은 채로 끈으로 묶고 햇빛 없는 서늘한 곳에 거꾸로 걸어두면 돼요 보통 1~2주 지나면 드라이플라워 느낌 나요

    향 남은 꽃이면 꽃잎 조금 떼서 작은 병이나 봉투에 넣어두는 사람도 있어요 추억용으로 남기기 좋아요 책 사이에 눌러서 압화처럼 보관하기도 하고요

    꽃 중에 상태 괜찮은 몇 송이만 따로 남겨두는 것도 괜찮아요 전체는 시들어도 한두 송이는 예쁘게 말릴 수 있어요

    솔직히 다 말리면 색은 원래보다 어두워질 수 있어요 그래도 선물 의미 남기기엔 좋아요. 특히 장미 같은 건 말리기 많이 하고 예쁘게 남는 편이에요

    만약 완전히 시들기 직전이면 빨리 시작하는 게 좋아요 너무 물러지면 모양 무너져서요 지금 아직 괜찮아 보이면 오늘부터 말려도 돼요

    그냥 버리는 것보다 몇 송이라도 남기면 나중에 볼 때 기억 남아서 괜찮아요 생각보다 많이들 그렇게 해요

  • 선물받은 꽃다발도 말려서 보관할거면 바로 거꾸로 말려야지 지금 말리면 예쁘지 않을것 같은데요 그래도 말려놓고 싶으면 거꾸로 걸어서

    말리면 됩니다 말려놓으면

    바스락 거리면서 콫잎이

    떨어지기도 하니 관리하셔야 됩니다

  • 가장 보편적인법은 말려 보관하는 법이지만 오래두면 먼지도 나고 기관지에도 안좋아서 좋지 않고요.

    마르기전에 잎을 한장한장 뜯어서 신문지 위에서 일주일 정도 말려 이쁜 병에 담아 보관하는것을 추천드립니다.

    저도 부케 받은 꽃을 이렇게 말려 다시 친구에서 돌려준적이 있는데 좋아하더라구요!!

  • 가장 흔하고 만족도 높은 방법은 드라이플라워로 만드는 겁니다. 아직 완전히 시들기 전이면 줄기 정리해서 거꾸로 매달아 통풍 잘 되는 곳에 1~2주 말리면 색감이 그대로 남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건 방 인테리어나 벽 장식으로 오래 둘 수 있어서 가장 많이 쓰는 방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