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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가 1000만을 넘어가면 대박을 치나요?
요즘에는 1000만 배우라고, 하는데 그럼 영화를 제작하고 상영을 하고 관객수가 1000만을 넘으면 대박을 치는게 맞는지 궁금합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숭늉한사발입니다.
1천만이라는 관객은 상징적인 숫자입니다.
물론 우리나라의 영화 제작비를 고려할 때 충분히 대박난 걸로 봐야 합니다.
손익분기점이나 대박의 여부는 영화 제작비가 모두 다르기 때문에 영화마다 다 다릅니다.
안녕하세요. 짓굳은박새256입니다.
우리나라에서 제작 개봉한 영화 중에서 상영객이 1000만명이 넘으면 완전 흥행작으로 봅니다. 그만큼 천만 관객을 동원하기가 힘들기 때문입니다.
안녕하세요. 거대한 명군 1623입니다.
예 그렇습니다 기본적으로 영화을 상영하고
관객수가 250~300만이 되어도 기본 수지
타산이 된다하니 1000만이면 대박이
맞다라고 할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아리따운거위275입니다.
대박을 친다라는 게 참 애매한 기준인데요 그래도 1000만 넘어가면 대박을 친게 맞긴합니다
그치만 여기서 투자율 대비 수익이 얼마나 났나가 중요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