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엣프레소먹고24시간질문한소라게
가나 전에서 관중석이 조금 밖에 없는 것으로 보아하니 2026년 북중미 월드컵 때도 대한민국 축구 팬 관중이 조금 밖에 없을 전망이네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에펠탑선장
우리나라의 축구팬들이 홍명보감독의 감독선임이후 꾸준히 관심이 줄어들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 월드컵에서도 과거처럼 길거리응원이 크게 열리지는 않을것으로 생각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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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가오리188
월드컵은 자국내 관중수로 평가하기가 힘듭니다
무엇보다 다음 월드컵은 미국이고
미국에서 살아가는 우리나라 교민분들이 많습니다
손흥민 선수의 LA FC 경기도 교민분들이 엄청 가고 있습니다
월드컵의 경우는 만석이 될 가능성이 더 높습니다
Slow but steady
오늘 한국 가나전에 입장 관객수가 33,250명 , 전체 6만 6천명 중에 50% 정도 밖에 입장을 안했습니다. 사실 이 정도 수치면 거의 국대에서 망한 수준입니다. 역대 기록으로 봐도 상암에서 이렇게 적은 적이 없었습니다. 심지어는 크린스만 감독 때에도 싱가폴 과의 최소 6만명 이상은 입장을 했었습니다. 하지만 북증미 월드컵은 그래도 이벤트 성 이기에 지금 보다는 많은 관객이 찾을 것 입니다.
태평한관수리81
뭐 당연한 수순입니다. 미국 캐나다 멕시코가 거리가 머니 그쪽으로 이동할 수 있는 사람도 많지 않죠. 그리고 지금 축구 시즌도 끝나갑니다. 추워지고 있으니 구경간 관객도 평소보다 적을테구요
삐닥한파리23
일단 지금 상황에서는 관중이 많이 없을 거 같지만 막상 월드컵이 되고 우리나라가 잘하면 사람들도 관심을 가질겁니다. 그리고 북중미는 교포들도 많아서 아마 관중은 꽉 차지 않을까 싶습니다.
홀쭉한황로272
요즘엔 관심 식은 것처럼 보여도, 막상 월드컵 다가오면 분위기 금방 달라지잖아요. 큰 대회는 또 사람들이 기대감도 커서 자연스럽게 몰릴 것 같고요. 그래서 2026년엔 최소한 ‘조금밖에 안 찬다’ 수준까진 안 갈 듯해요, 그냥 제 개인적인 느낌입니다!
앵그리버드
사람들의 기대가 떨어지면서 평가전에 관중이 적게 들었지만 월드컵은 월드컵이다 보니 많은 그때는 반응이 다를걸로 보여집니다, 또한 북중미에는 한국 교민들도 많다보니 그분들이 많이 찾아갈걸로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