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구피를 키우는데 2년정도 되었는데 자꾸 죽어요 왜그럴까요?

제가 구피를 키운지 2년 정도 되었어요. 그런데 요즘 들어 자주 구피가 죽어서 기분이 좋지않아요 어떤분은 새로운 구피를 넣어줘야 안죽고 잘 자란다고 하는데 정말 일까요? 알려주세요 저의 유일한 낙인 구피를 살려주세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행운의딱새233입니다.

      중릉 부피들은 수명이 다해 죽는 것이니 너무 슬퍼하지 마세요.

      2년 정도 구피를 키우셨으면 새끼도 많이 나서 구피의 개체 수가 많이 증가했을 텐데. 만약 그렇지 않다면 구피가 새끼를 낳을 수 없는 환경은 아닌지 살펴보세요. 수초가 좀 풍성하거나 어린새끼들이 숨을 곳이 있어야 새끼가 자랄 수 있어요. 수명이 다 한 구피는 죽고 어린 구피가 성체가 되어 다시 어항을 풍요롭게 해줄 거에요.

    • 안녕하세요. 기쁜멧토끼170입니다.

      물고기도 수명이 있고, 개체에 따라 수명이 다르니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자연스러운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5년째 키우는데 죽고 다시 태어나고 하는 것은 순리라는 생각이 드네요.

    • 안녕하세요. 강력한랍스타269입니다.

      2년지났으면 슬 수명에 가까워진 애들이 많을 겁니다. 초창기는 아니기에 물잡이 실패는 아닌듯 하고, 새로운 수초를 검역없이 넣었거나 수질오염의 가능성도 있으니 바닥재 또는 여과기 상태를 체크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