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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강습 받는데 큰 고민 있어서요 ㅠㅠ
안녕하세요. 제가 요즘 수영강습을 받는데요.
참고로 남자이자 20대 이고요.
남자분들 경우에 그 밑에 대롱대롱 달려있는 거 있자나요.
제가 평소에 성욕이 워낙에 넘쳐나서 길가거나 버스 탈때도 가끔씩 머릿 속에서 야한 상상이 나곤 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제 밑에 달려 있는 것이 불쑥 하고 올라와서 (발기 ㅠ) 가방으로 가린적이 꽤 많았구요.. ㅠ
제 주변에 여자가 없기도 하고 성 경험이 없어서 그런지 여자들 중에 제 옆에 가까이 스윽~! 스킨십만 해도 반응(?)이 올 정도 입니다 ㅠ
여기서 고민인 건 수영강습 갈때 제가 삼각 수영복 입는데요. 수영장 시설도 어린 아이 전용일 정도로 비교적 작은 편이고요.
강습도 개인 1:1 강습이고 강사쌤도 여자 강사시고 나이도 저보다 연하 셔서..
여기서 질문 드리고 싶은 건 수영복 중에 삼각 입고 발기하면 일단 기본적으로 앞부분이 불쑥 튀어 나오겠죠?
그렇게 된다면 주위에 안보이게 하는 법 있을까요?
그리고 여자 강사쌤 앞에서 강습 중에 커져버린다면 어떻게 하죠? ㅠ
(혹시나 주작이라 생각 하실 수 있어 수영복 사진 위로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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