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
강아지의 사료는 사람의 음식과는 달리 그 자체로 강아지가 살아가는데 필요한 모든 영양소를 균형있게 배합한 그 자체로 일종의 종합영양제입니다.
그래서 사료만 먹는게 가장 건강하고 어떤 간식이든 사료의 영양불균형을 깨는 즉, 영양불균형을 유발하기에 주지 않는것을 권장합니다. 주더라도 1주일에 1회 미만으로만 주는게 합당합니다.
동물병원에서 진료를 보지 않고 유효한 약물을 판매하는것은 법적으로 금지사항입니다. 차량으로 강아지를 데리고 동물병원에 가서 진료를 보고 약물 처방을 받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