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엘베케트는 '희곡 고도를 기다리며'라는 작품으로 1969년 노벨문학상을 수상하게 되는데 이 작품은 부조리 문학으로 불린다. 인생은 끊없는 기다림 의미없는 기다림이다라는 것이다. 앞되가 잘 맞아들어가면 조리있다고 말하는데 부조리는 앞뒤가 맞지 않는다는 것이다. 부조리문학의 선구자인 알베르 카뮈의 작품인 이방인에서 뫼르소가 살인의 원인을 햇빛이 자신을 눈부시게 했기때문이라고 하는데 이는 전혀 이치에 맞지 않는 얘기인처럼 부조리는 앞뒤가 맞지 않는 것을 의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