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안선우 변호사입니다.
상담 과정에서 주고받은 문자·카카오톡 대화, 상대방 연락처, 송금 내역, 상품권 바코드 전송 화면 캡처를 모두 증거로 보존하여 신고 시 제출하여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상품권 바코드가 이미 사용된 경우 현실적으로 회수가 어렵습니다. 다만 경찰 수사를 통해 계좌 추적이나 피의자 특정이 이루어지면 민사상 손해배상 청구도 가능합니다. 피해금액이 소액이더라도 반드시 신고하셔야 동일 수법의 추가 피해자를 막을 수 있습니다.
불법행위에 기한 손해배상으로 청구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