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감기는 채굴이 가능한 암호화폐에서 볼 수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비트코인과 라이트코인이 있습니다. 반감기가 필요한 이유는
인플레이션을 막기 위함입니다. 채굴이 가능한 암호화폐들은 성능이 뛰어난 장비를 통해서 빠른 시간안에 많은 양을 채굴할 수 있습니다. 결국 돈이 투자하면 할수록 암호화폐를 많이 가질 수 있단 뜻입니다. 더군다나 암호화폐의 발행량이 정해진 경우라면 이러한 문제는 더 심각합니다. 그래서 비트코인에 반감기가 적용된것입니다. 비트코인의 경우는 21만블록이 생성될때마다 반감기가 진행됩니다. 이 시간은 대략 4년정도의 주기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더리움은 발행량이 무한지이만 반감기는 없습니다. 하지만 업그레이드를 통해서 블록채굴보상을 조정하며 채굴 난이도가 동작하여 이러한 인플레이션 현상을 막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