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에서 단타를 할 때 기준으로 무엇을 잡고 하시나요??

물론, 큰 의미가 있겠냐만.. 그래도 단타 하실 때 기준으로 잡는게 어떤 것들이 있나요?? 노하우가 있으신 분들 좀 알려주세요. 감사합니다.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보통 가격 흐름을 파악하기 위해 이동평균선, MACD, RSI 같은 기술적 지표를 활용하고, 특히 거래량 변동과 호가창 체결강도도 참고해 단기 매수·매도 타이밍을 잡습니다. 또한 손절가와 목표가를 미리 설정해 감정에 흔들리지 않고 계획적으로 대응하는 것이 중요해요. 급등락에 휩쓸리지 않고 수익과 손실을 빠르게 정리하는 습관을 가지는 것도 단타 성공의 핵심입니다. 시장 뉴스와 이슈, 개인 심리 상태도 큰 영향을 미치니, 꾸준한 공부와 냉정한 판단력을 가지는 것이 필요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단타는 지지·저항 구간과 거래량 증가 여부를 기준으로 진입하고, 진입 전 손절 가격을 먼저 정해 리스크를 통제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또한 뉴스나 테마 수급이 붙은 종목 위주로 짧게 대응하되 목표 수익과 손실 기준을 기계적으로 지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 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저는 단타 매매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두가지 라고 생각 합니다.

    먼저 단타 매매의 종목을 고를 때 거래량이 폭발하는 종목을 선택해야 변동성을 극대화 하여 수익을 먹고 나올수 있습니다.

    또한 내가 매수하기 전에 손실과 수익에 대한 명확한 라인을 잡고 기계적으로 움직여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예를 들어 수익 3% 손실 2%로 라인을 정하고 들어갔을 때 이성적으로 판단하는 게 아니라 기계처럼 매매를 해야 승률이 꾸준히 오를거라고 생각 합니다.

    도움 되셨길 바랍니다 ^^

  •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 단타를 할 때는 분봉을 놓고 하는 편입니다

    • 1분봉 차트를 놓고 추세선을 따라 매매하고 깨지면 빠르게 손절하고 올라타면 3%정도 수익을 목표로 먹고 나오는 전략입니다

    • 이 때 단타는 내가 생각한 것보다 시세가 크게 변화하기 때문에 기존에 내 전략이 아닌 욕심이 섞이는 순간 이도저도 아닌 결정을 할 수 있기 때문에 기계적인 매매가 필요합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최진솔 경제전문가입니다.

    저는 현재는 단타를 치지 않습니다만 하나의 기준을 만들고 이를 백테스팅 해보았습니다. 그리고 이를 단타침으로서 승률 및 손익비가 좋다면 이러한 전략을 계속 구사하였습니다. 즉, 본인만의 방법으로 만드셔야 되며 저는 이 당시에는 볼린저 밴드를 활용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승훈 경제전문가입니다.

    단타를 잘하시는 분들을 보면 거래량을 많이 참고하시는 듯합니다.

    거래량이 터지는 종목들을 골라 빠르게 치고 들어가는 전략을 사용하고,

    약간 하락한다 싶을 때 매수해서, 상승할 때 매도하는데

    절대 높은 수익률을 기대하고 하는 방법은 아닙니다.

    1%든 2%든 빠르게 치고 빠지면서 자주 수익을 내는 것이고, 물론 시드가 크면 수익은 커집니다.

    다만, 굉장히 위험하고 계속 쳐다보고 있어야 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이 방법보다는 좋은 기업이지만 저평가된(기업의 문제가 아닌 시장의 문제 등) 기업을 매수해서

    중단기 정도 지켜보는 투자법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주식에서 단타를 할 때 기준으로 삼는 것에 대한 내용입니다.

    아무래도 단타의 기준점은 바로 거래량이 중요한 것으로 알고 있고

    이를 기반으로 해서 단타를 하는 것이

    수익률을 높여주게 됩니다.

  • 기준으로 잡는 지점은 여러가지가 있는데 처음에는 소액으로 이기준 저기준 다 해보시면서 나에게 맞는 기준을 찾는게 좋습니다.

    기본적으로 1분봉 내지 3분봉을 보고 신고가, 전고점 등도 많이 봅니다.

    5일선, 20일선 등도 보고 볼린저밴드등도 설정해서 보고 볼거는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