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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투수 메이저리그 통산 최소 방어율은 누구인가요?

류현진, 김광현, 양현종, 박찬호 등 여러 투수들이 꿈의 무대인 메이저리그에 밟아서 공을 던졌는데, 역대 한국인 투수 메이저리그 통산 최소 방어율은 누구인지 궁금합니다. 이닝 관련없이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메이저리그에서 통산 최소 방어율(ERA)을 기록한 한국인 투수는 류현진입니다.

    류현진은 2013년 메이저리그에 데뷔한 후, 2022년까지 활약하며 통산 방어율 3.27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역대 한국인 투수들 중에서 가장 낮은 방어율입니다.

  • 안녕하세요. 진리의 샘입니다. 한국인 투수 메이저리그의 통산 최소 방어율을 기록한 선수는 류현진 선수로 알려져 있습니다. 류현진 선수는 2018년에 방어률 1.97를 기록하기도 했구요.

  • 류현진의 경우 2018년에 15경기에 출전해서 7승 3패 1.97의 방어율을 기록했고 2019년에는 29경기에서 14승 5패 2.32를 기록한게 최고 방어율입니다

  • 이닝수와 관련 없이라는 전제를 다셨으니 0.1이닝이라도 던진 투수를 대상으로 한다면 김광현의 2.97입니다.

    한국인 투수별 통산 평균자책점입니다.

    • 박찬호 : 4.36 (1993이닝)

    • 조진호 : 6.52 (58이닝)

    • 김병현 : 4.42 (841이닝)

    • 이상훈 : 3.09 (11⅔이닝)

    • 김선우 : 5.31 (337이닝)

    • 봉중근 : 5.17 (78⅓이닝)

    • 서재응 : 4.60 (606⅓이닝)

    • 구대성 : 3.91 (23이닝)

    • 류제국 : 7.49 (39⅔이닝)

    • 류현진 : 3.27 (1055⅓이닝)

    • 임창용 : 5.40 (5이닝)

    • 오승환 : 3.31 (225⅔이닝)

    • 김광현 : 2.97 (145⅔이닝)

    • 양현종 : 5.60 (35⅓이닝)

  • 통산으로 따지면 류현진 선수보다 김광현 선수가 방어율이 더 좋습니다. 김광현 선수는 2시즌 동안 145.2이닝을 던지며 2.97의 방어율 기록하였고 류현진 선수는 10시즌 동안 1055.1이닝 동안 3.27의 방어율을 기록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