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스핏은 2000년에 그렉 글래스먼(Greg Glassman)과 로런 제나이(Lauren Jenai)가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처음 시작한 운동 프로그램입니다.
그렉 글래스먼은 운동의 효율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다양한 운동 방식들을 결합한 훈련 방법을 개발했습니다.
크로스핏은 고강도의 기능성 운동을 빠르게 전환하면서 수행하는 것이 특징으로, 체력, 근력, 유연성, 지구력 등 다양한 체력 요소를 동시에 향상시키는 데 중점을 둡니다.
처음에는 경찰, 소방관, 군인 등 특수 직업군을 대상으로 시작됐지만, 이후 일반인들에게도 인기를 얻으며 전 세계적으로 확산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