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태크에 대해서 궁금한게 너무 많아요

요즘 다들 적금도 들고 재테크를 하고 있잖아요.

어떤 게 좋은가요

은행에서 하면 좋은건지 어느은행이 믿음직한지?

추천 좀 부탁해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사회 초년생 시기에는 자산의 안정성을 확보하면서 강제적으로 저축하는 습관을 기르는 것이 재테크의 가장 중요한 첫걸음입니다. 시중에는 다양한 금융 상품이 존재하지만 사회 초년생 청년에게는 정부가 지원하는 정책 금융 상품의 수익률을 일반 은행 상품이 따라갈 수 없습니다. 따라서 현재 시점에서 가장 추천하는 방법은 일반 시중은행의 정기적금보다는 정부 지원금이 결합된 청년 전용 적금 상품을 활용하는 것입니다. 특히 다음 달인 6월에 새로 출시되는 청년미래적금은 3년 만기에 정부 기여금과 비과세 혜택이 더해져 실질 이율이 매우 높으므로 최우선으로 고려해야 합니다. 가입을 진행할 은행을 선택할 때는 신한, 국민, 하나, 우리, 농협 등 자산 규모가 크고 1금융권에 속하는 대형 시중은행을 선택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재테크 시작은 목적에 따라 수단을 나누는 것이 핵심입니다. 6개월~1년치 비상금은 파킹통장이나 적금으로 안전하게 쌓고, 그 이상의 여유 자금은 ISA 계좌에서 S&P500 ETF를 매달 적립하는 방식이 검증된 장기 재테크입니다. 은행 신뢰도는 시중 5대 은행인 KB국민, 신한, 하나, 우리, NH농협이 안정적이고, 금리를 조금 더 원하신다면 카카오뱅크, 토스뱅크 같은 인터넷은행도 예금자 보호 1억 원 한도 내에서 시중은행과 동일하게 안전합니다. 적금 금리는 은행연합회 소비자 포털에서 은행별 비교가 가능하니 가입 전 꼭 확인하시길 권장 드립니다. 특정 은행을 맹목적으로 신뢰하기보다 예금자보호 한도 내에서 금리 높은 상품을 고르는 것이 현명하고, 목돈이 생기면 ISA 계좌 개설 후 ETF 적립으로 단계적으로 넓혀가시는 것이 가장 현실적인 순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