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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에 먹는 가장 대표적인 봄나물은 어떤게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개인적으로 나물 반찬을 좋아합니다. 항상 밥을 먹을때 나물반찬을 곁들이게 됩니다. ㅎ
이제 봄도 되었는데 대표적인 봄나물은 어떤게 있을까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오늘 아침에 냉이된장국 끓여서 먹었는데 자연산 냉이라서 엄청 시원하고 향긋합니다.
올해는 날씨가 빨리 더워진다고 해서 봄나물이 잘 자랄지 걱정인데 봄철 대표 나물로는
냉이, 달래, 쑥, 씀바귀가 대표적이지 않나 싶습니다. 냉이는 무쳐도 먹고 된장국으로도 먹고 나물밥을 해먹기도 하구요.
달래는 달래장을 해서 김과 함께 곁들이면 맛있어요. 쑥은 쑥인절미도 해먹고 도다리나 가자미 넣어서 탕을 끓이면 시원하고 향긋하더라구요. 씀바귀는 소금물에 절여서 씀바귀김치를 담가서 먹었는데 삭을수록 맛있고 깊은 맛이 납니다.
톡 쏘는 향과 쌉싸름한 맛이 특징이며 뿌리까지 먹을 수 있는 냉이, 마늘과 비슷한 알싸한 향이 있으며 파처럼 가늘고 긴몬양의 달래, 봄 대표적인 나물이며 향이 강하고 국이나 떡으로 해서 먹는 쑥, 산에서 자라는 대표적인 산나물로 독특한 향과 쌉싸름한 맛이 특징인 두릅, 잎이 작고 동그란 모양이며 새콤한 맛이 특징인 돌나물, 바람을 막아준다고 하여 방풍 이라는 이름이 붙은 방풍나물 등이 봄나물의 대표적입니다.
안녕하세요
냉이와 달래, 두릅과 봄동 등이 있어요. 냉이와 달래는 된장찌개에 넣어서 먹어도 맛있으며, 무침으로도 좋아요. 봄동 또한 무침 등으로 먹을 수 있으며, 두릅은 장아찌 등으로 만들어 먹기 좋습니다.냉이랑 달래가 대표적이죠ㅎㅎ
이제 봄이왔으니 시장에가면 냉이랑 달래가 한가득 쌓여있을겁니다.
근데 봄나물은 시기잘 맞춰야되는게 제철이 짧아서 놓치면 1년을 기다려야 하죠
냉이는 3월초부터 나오기 시작해서 4월 중순까지가 제철인데 향긋하면서도 쌉싸름한 맛이 일품이랍니다
달래는 냉이보다 조금 더 일찍 나와서 2월말부터 3월말까지가 가장 맛있는 시기구요
봄동도 빼놓을 수 없는 봄나물인데 겨울을 이겨내고 봄이 되면서 더 달달해진답니다
취나물도 봄이 제철이라 이맘때 향긋한 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죠
씀바귀는 봄에 나는게 특히 연하고 부드러워서 나물무침하면 맛있답니다
근데 요즘은 비닐하우스 재배 덕분에 사계절 내내 먹을수 있지만
역시 제철에 먹는게 영양도 맛도 최고랍니다
봄나물은 데칠때 살짝만 데쳐야 나물 고유의 맛과 향을 잘 느낄 수 있는데
너무 오래 데치면 씁쓸해질 수 있답니다..!
안녕하세요. 개인적으로 나물 반찬을 좋아합니다. 항상 밥을 먹을때 나물반찬을 곁들이게 됩니다. ㅎ
이제 봄도 되었는데 대표적인 봄나물은 어떤게 있을까요?라고 질문주셨는데요 미나리 냉이등이 있답니다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1. 냉이 – 향이 진하고 된장국, 무침에 활용
2. 달래 – 알싸한 맛, 무침이나 장에활용
3. 쑥 – 국, 떡, 차로 활용
4. 두릅 – 데쳐서 초고추장과 함께
5. 돌나물 – 새콤달콤 무침, 쌈채소
6. 원추리 – 살짝 데쳐 나물로 활용
7. 씀바귀 – 쌉싸름한 맛, 무침이나 겉절이
취나물, 달래, 두릅 등이 있습니다. 취나물은 봄철에 특히 많이 먹으며, 부드럽고 고소한 맛이 특징이죠. 달래는 향이 강하고, 두릅은 쌉싸름한 맛을 좋아하면 좋을 듯 하고, 모두 봄철이 제철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