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들과 함께있는 시간이 불편한 이유가 뭘까요?

부모님과 함께 살고 있는 30대 여성입니다.

제 평생 한번도 독립을 해본적은 없고 계속 부모님과 같이

살았는데요, 저는 혼자 있는 걸 좋아하는 성향이라

일하고 집에 오면 조용히 쉬고싶은데 부모님이 저한테 말을걸거나 아님 티비를 좀 크게 틀고 보신다던지 이런게 어느순간 너무 스트레스로 다가오더라구요ㅠㅠㅠ

특히 주말에는 더 그렇구요... 그래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부모님과 대화도 거의 없고 밥도 같이 먹질 않는답니다. 밥을 같이 먹으면 너무 불편해서 항상 체할것 같음 느낌이 들어요. 제가 너무 예민한걸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성문규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아무래도 혼자있는 걱을 좋아하는 본인의 성향때문인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래도 가족들과 많은 대화를 나눠서 불편함을 해소하시는 것을 추천그립니다

    • 안녕하세요. 인생캐릭 단하나뿐인 갓지설입니다.

      가족과의 진솔한 대화를 자주 해보시면 해결될것같습니다 보통 말을 하지않고 혼자 추측성 또는 혼자 해결하면서 답을 찾다보니 감정의 골이 깊어지는것이니 대화를 통해 해결 해보는게 좋을것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