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아시겠지만 그렇게 튜닝하는 사람들은 그게 멋있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바이크를 친구가 배기구를 튜닝해서 소리가 크게 나는 것을 멋있다고 생각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많은 커뮤니티에서도 그런 내용들을 볼 수 있습니다. 아마 할리데이비슨 같은 바이크나 고배기량 바이크, 슈퍼카 등의 묵직하면서도 큰 배기음 같은 것을 흉내내고자 하는 튜닝도 있는 것으로 아는데 전혀 비슷하지도 않고 주변 행인들에게 불쾌함을 많이 주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저는 원래 배기음이 큰 차량들도 불쾌하게 느끼는데 그걸 인위적으로 흉내내는건 더 청각을 자극하고 불쾌하지 않을까요?
자기만족일 뿐이고, 그게 주변사람들에게 피해를 준다고 생각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