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의 행성 테이아라는 것이 어떤 것이며, 존재관련에 대한 진위여부는 어느정도 밝혀져있나?
천문헉적인 관점에서
지구가 형성된 이론에 대한 가설들은 여러가지가 있지만
대표적으로는
성운설, 분리설, 거대 충돌설 정도로 좁혀져 있다고 아는데요
성운설은
태양계 형성 시초에 원시태양 주위의 거대 가스 먼지가 회전하다가 뭉쳐져서 결국 행성이 되었다는 것이고
분리설은
원시태양의 일부가 튕겨 나가면서 지구 및 여타 행성들이 만설어 졌다는 가설이고
거대충돌설은
태양계를 공전하던 원시행성이 원시 지구와 충돌하면서, 그 후 현재 지구와 달이 되었다는 가설로 아는데요..
일반적으로 성운설이 많은 지지를 받고
분리설은 크게 지지를 못 받는 걸로 압니다만
어떤 자료에서는 지구 내부 지진파 분석을 하다보니
고대 원시행성의 흔적이 있다는 내용도 접해본거 같은데
그런 의미에서 거대충돌설도 제법 지지를 받는 듯 한데요.
근데 이 거대충돌설 에서 나오는
원시행성은 일반적으로 테이아 라고 이름지어져 있는 것으로 아는데
이게 정확하게 뭐 어떤 행성이라는 건가요?
느닷없이 오우무아무아 처럼 외부에서 갑자기 와서 충돌했다는 건가요?
그리고 그 테이아의 존재성에 관련된 근거는
어느정도 밝혀져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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