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투리는 결국 지역간의 거리 문제 때문에 발생 합니다. 서울에서 멀어 지면 멀어 질수록 서울말에서 더욱 더 변화가 심해 지게 되는 것 입니다. 지금이야 서울과 부산 혹은 광주가 4-5시간 거리이지만 예전에는 한양 천리 라고 해서 400키로를 걸어 다녔습니다. 그러다 보니 지역 간의 이동이 굉장히 힘들었고 지역에서 사는 사람들끼리 쓰는 지방색이 강한 언어가 자연스럽게 쓰이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교통이 발달하고 왕래가 쉬어지고 인터넷이 발달 하다 보니 이제는 사투리가 점점 없어 지는 추세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