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이은별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타인이 보는 나나 내가 보는 나는 모두다 나의 모습입니다.
그것이 갭이 있고 차이가 있는것은 나의 보이는 모습때문입니다.
질투심은 많지만 그런것이 타인에게 직접적으로 보이지 않고
혹은 내가 생각하는것보다 사람들의 질투의 범위가 낮은 경우 이것은 갭이 생길수있습니다.
예를들어 나는 나를 50점으로 보는데 사람들은 50점을 만점으로 나를 본다면
나는 부족한 50점이라고 생각할수있지만 사람들은 나를 100점만점의 사람으로 볼수있는것과 비슷할수 있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