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타박스입니다.
그런 경우 목소리가 큰게 최고다라고 생각하는 부류가 많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자주 대하지 않는 사이, 다시 안볼 사이라면 그냥 무시해버리겠습니다.
x밟았다고 생각하고,
만약 회사 직원사이 같이 자주 보고 대하는 경우에 계속 저런다면,
시원하게 붙어볼 필요도 있습니다. 이떄,
절대 같이 흥분하면 안됩니다. 오히려 냉정해져야 하고
잘못한 부분에 대해 또박또박 팩트로 따지고 짚어줘야 합니다.
논리적으로 무엇이 구체적으로 잘못되었는지 빠르게 짚어내고, 핵심만 정확하게 찌를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런 성격 등이 아니라면, 혼자서 시나리오 써서 어떻게 이야기하고 만약 어찌 반박하면 또 어떻게 어떤식으로 받아치겠다를 미리 연습/훈련 후에 행하시는 것도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