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아웃소싱 소속으로 정규직일 때 안 좋은점이있나요?
아웃소싱으로 면접을 보고 합격해서 아웃소싱 소속으로 정규직이 되면 뭐 피해볼게있나요??
아웃소싱을 다들 피하라고 하던데 어떤 점이 다를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아웃소싱과 회사 정규직은 다를수 밖에
없네요 정규직이 하지 않는 일을 아웃소싱에서
맡아서 할수도 있구요
안그럴수도 있겠지만
정규직과 아웃소싱은 따로 따로
어울리게 되는거 같더라구요
아웃소싱업체 원청 정규직원에 비해 급여나 복지 등에 차별을 받는 것인데 한편으로는 당연한 결과 이기도 합니다. 원청과 상생협력사 직원이 같은 대우를 받을 수는 없는것이 현실이기 때문입니다. 그 외에는 아웃소싱 정규직은 안 좋은 점은 없습니다. 단지 아웃소싱 상생협력사 자체가 원청과 계약 해지되는 경우 자연스럽게 퇴사 된다는 것도 안 좋은 점이기는 합니다.
첫째 정규직으로 일하더라도 아웃소싱 업체에 소속되어 있기때문에 본사 직원과는 대우가 다를 수 있어요 둘째 회사의 정책이나 혜택이 본사 직원과 다를 수 있어서 불만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 셋째 아웃소싱의 특성상 계약 기간이 정해져 있을 수 있어서 고용 안정성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아웃소싱을 피하라는 의견이 많을 수 있답니다..
안녕하세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려요.
회사소속이 아닌 아웃소싱소속 정규직이면 일하는회사의 정규직이 아니기에 혜택을 못받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리고 직원들끼리도 편 가르기를 해서 소외당할 가능성도 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