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소싱업체 원청 정규직원에 비해 급여나 복지 등에 차별을 받는 것인데 한편으로는 당연한 결과 이기도 합니다. 원청과 상생협력사 직원이 같은 대우를 받을 수는 없는것이 현실이기 때문입니다. 그 외에는 아웃소싱 정규직은 안 좋은 점은 없습니다. 단지 아웃소싱 상생협력사 자체가 원청과 계약 해지되는 경우 자연스럽게 퇴사 된다는 것도 안 좋은 점이기는 합니다.
첫째 정규직으로 일하더라도 아웃소싱 업체에 소속되어 있기때문에 본사 직원과는 대우가 다를 수 있어요 둘째 회사의 정책이나 혜택이 본사 직원과 다를 수 있어서 불만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 셋째 아웃소싱의 특성상 계약 기간이 정해져 있을 수 있어서 고용 안정성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아웃소싱을 피하라는 의견이 많을 수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