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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열일하는베짱이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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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 주말에 친구 결혼식과 회사 봄산행이 겹치는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 ㅠ

안녕하세요. 남해안돌문어6050입니다.

다음주 주말에 친한 친구의 결혼식과 회사에서 연중으로 하는 봄산행이 겹치는데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입니다.

친구 결혼식을 가는데 맞을 것 같은데 회사에서 중간자 입장이라 정말 난감합니다.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고민해결사

    고민해결사

    친구 결혼식은 평생 한번이지만 회사 행사는 늘 있따고 생각합니다. 다행히 최고 막내도 아니고 중간자라면 빠지기가 오히려 쉽다고 생각을 해요 괜히 친구 잃지 마시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말고 친구 결혼식을 가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회사에는 최대한 일찍 말씀하셔야 합니다. 그래야 다른사람들이 어떻게든 대비를 하겠찌요 갑자기 바로전날에 말하거나 그러면 그건 정말 민폐이고 빠질수 없는 순간이 오는겁니다. 그나마 옜날과 달리 요즘 회사들은 그런것들을 이해하는 분위기도 하고 주말에 나가는것 자체가 회사에서 부탁하는건데 그것을 거절한 의무도 있따고 생각합니다.

  • 중간자 입장이라도 개인용무가 있다면 회사 봄산행을 참석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되네요 친한친구라면 당연히 결혼식에 참석해야 한다고 생각되네요

  • 친한 친구의 결혼식에 참석하지 못한다면 그 친구와의 소중한 추억을 하나 잃어버리게 되는 것일 것입니다. 회사의 봄산행은 매년 있는 일이니, 다른 분에게 맡기고 친구의 결혼식에 가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 중간입장이라 챙겨야할부분들이 있을수 있지만 다른분에게 맡기시고 친구 결혼식에 참석하시는게 낫지않을까요?

    사유를 이야기하면 다들 이해해줄겁니다

  • 친구에게 줄 축의금, 가는 차비, 모두 회사에서 주는 겁니다, 일반사원도 아니고 중간자리라면 더욱 더 회사에 충성해야겠죠 친구는 이해해줄수 있으나 회사는 이해하지못할겁니다 우리나라는 수직적이고 군대같은 부분이 있습니다

  • 친한친구라면 결혼식에 가는게 좋을듯합니다 회사산행은 솔찍하게 말하면 이해해줄것같습니다 친구는 나중이라도 가슴에 남아있을겁니다

  • 연중 행사라면 다음이 있다는 것일 텐데요. 친한 친구라면 결혼식을 가는 게 맞고, 데면데면한 사이라면 봄 산행을 가되 축의금만 전달할 듯 해요. 회사에서도 이해해줄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 회사에 양해를구하고 친한 친구의 결혼식에 가는것이 맞는것 같아요 친한친구의 결혼식은 평생에 한번뿐이기 때문입니다 회사에 사정을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