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결혼식은 평생 한번이지만 회사 행사는 늘 있따고 생각합니다. 다행히 최고 막내도 아니고 중간자라면 빠지기가 오히려 쉽다고 생각을 해요 괜히 친구 잃지 마시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말고 친구 결혼식을 가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회사에는 최대한 일찍 말씀하셔야 합니다. 그래야 다른사람들이 어떻게든 대비를 하겠찌요 갑자기 바로전날에 말하거나 그러면 그건 정말 민폐이고 빠질수 없는 순간이 오는겁니다. 그나마 옜날과 달리 요즘 회사들은 그런것들을 이해하는 분위기도 하고 주말에 나가는것 자체가 회사에서 부탁하는건데 그것을 거절한 의무도 있따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