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아이들이 무는 행동은 이빨이 자라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의사 소통의 방법이기도 합니다.
이것이 고착화 되면 다 큰 이후에도 무는 방법으로 의사소통을 하기 위해 인간과 공생이 어려워 질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주 어린 나이에서부터 교정을 해줘야 하는데 우선 물리면 사람이 아프다는것을 명확하게 알려줘야 합니다.
물렸을때 안아프니 아야야~ 하는 식의 통증 전달이 아니라 정말 큰 소리로 비명을 질러 주면 처음에는 "이사람 뭐니?" 하는 식으로 보지만 점차로 반복되다보면 상대가 아파한다는 사실을 인지할 수 있습니다.
체벌을 통한 교육을 하기에는 아직 많이 어린 관계로 아직은 체벌이 들어갈 나이가 아닙니다. (알파독 이론을 근거로 말씀 드리는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