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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장엄한코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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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자가 자꾸 주식에 대해서 참견을 합니다

배우자가 주식에 대해서 잘 모르는데 너무 참견을 해니 스트레스입니다. 몇달전 삼성전자 살때는 왜 떨어진거 사냐고 뭐라고 하더니 삼성전자 오를때는 팔리 팔라고 성화네요. 그리고 저평가 주식 사니까 왜사냐고 구박인데 어떻게 대응해야 하죠??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Slow but steady

    Slow but steady

    배우자에게 조금 씩 설명을 해주는 것도 방법 이라고 보입니다. 즉, 자산 관리는 본인만 하는 것이 아니라 같이 해 나가는 것입니다. 물론 주식에 대해서 잘 모르는 사람에게 설명을 하는 것이 쉽지는 않겠지만 그래도 자녀에게 주식을 가르쳐 준다는 심정으로 잘 참고 이해를 시키다 보면 결국 배우자 분도 본인의 의견을 이해해 줄 것으로 생각 됩니다. 반대로 여자 들이 자주 하는 계 모임 같은 것도 본인이 관심이 없어도 와이프 분이 설명을 해주면 거기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고 배우려고 하는 것도 반대로 좋은 태도 일 것으로 보입니다.

  • 공동재산이라 신경을쓰시는것 같은데요

    손절몆프로,수익몆프로 되면 팔겠다

    사겠다 라는기준이 배우자분과 상의되지

    않아서 참견하시는것 같습니다.얘기해보시고

    참견하지말아야하는 종목은 더이상 얘기말라고

    조율하시면 좋지않을까요

  • ㅎ 그냥 예쁘게 봐주세요 남이면 매입하든 매수하든 신경 안쓰죠 제 남편이 제한데 한소리씩 한답니다 그만 매도하라고요 전 좀더 지켜보여고하지만요~~

  • 일단 질문자님의 주식 수익을 한번 보여주시는 거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지속적으로 공부하시는 모습이나 공부한 내용도 공유하시는 거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주식은 떨어질 때 사야지 좋다고 이야기를 하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참견할때 화를 내는 거 보다는 대화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 손해나면 안되니깐 그런거겠죠 ?

    아무래도 결혼후는 공동재산이니 아니면 주변에 주식때문에 이혼하거나 생활이 어려워진분들 얘기도 많이 들었을테니깐요 유툽에 검색만 해도 많이 나와요

  • 배우자가 주식에 대해 참견할 때는 감정적으로 대응하지 않고, 경계선 설정이 중요합니다. '의견은 고맙지만, 나는 내 투자 전략이 있다'처럼 나의 판단과 책임 범위를 분명히 알려주고, 세부 투자 결정은 존주앻 달라고 말하세요. 필요하면 주식 관련 정보와 결과를 공유하는 방식으로 참여를 제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