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그리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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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은 이란을 완전히 끝장내려하는거죠?

현재 이스라엘을 보면 협상이고 뭐고 때려치고 이번 기회에 이란을 완전히 끝장을 내려고 하는거죠? 이스라엘이 암살하는 이들을 보면 실리를 추구하거나 협상하려는 사람들을 죽여서 강경파만 득세시키는걸 보니 더욱 그런 생각이 드는거 같아서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현재 상황으로는 이란을 끝장 내는건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양측에 피해만 확산될뿐 완전한 전쟁에 끝은 먼저 공격한 이스라엘과 미국이

    멈춰야 가능합니다. 오늘 뉴스를 보니 이란은 아직 제대로된 미사을을 사용하지 않았다고 하더라구요

    드론이나 구식 미사일로 이스라엘에 방공망에 틈을 만들어 놓고 강력한 미사일을 사용할거라고 하더라구요

    지금처럼 이란을 벼랑끝으로 몰아가면 결국 이란은 탄도미사을을 사용하게 될테고..

    그러면 그 피해는 어마어마할거에요

    그렇게 되면 진짜 이스라엘과 이란은 두나라 모드 완전히 망가질수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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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사실 이스라엘과 이란은 1979년 이란에서 이슬람 혁명이 일어나기 전까지만 해도 꽤 친한 사이였지만 혁명 이후 이란이 이스라엘을 국가적 원수로 선포하면서 40년 넘게 앙숙으로 지내왔어요. 그동안은 대리 조직을 내세우거나 몰래 암살 작전을 펼치는 이른바 '그림자 전쟁'을 해왔는데 최근 이스라엘의 태도가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이스라엘은 이란이 핵무기를 가지게 되면 자신들의 생존이 불가능하다고 판단해 이번 기회에 이란의 핵 시설은 물론 수뇌부까지 직접 타격해서 정권의 힘을 아예 빼놓으려는 전략을 취하고 있는 거죠. 협상보다는 이란이 다시는 위협이 되지 못하도록 뿌리를 뽑으려는 강경한 입장이기 때문에 지금처럼 지도부 암살과 전면적인 공습이 계속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라고 이해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