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강경원 전문가입니다.
삑사리가 나는것은 호흡의 압력은 작고 목을 조이는 힘이 커서 성대가 살려고 보내는 신호 입니다. 그렇게 부르면 목이 고장난나고~~~
그러니 다른 방법을 써야하는거지요!~
입술로 빨대를 물었다 생각하고 배속깊이까지 숨을 8초간 나눠서 들이마시고
8초간 횡격막의 조임으로 숨을 참습니다. 그리고 다시 8초간 입술로 나누어서 내쉬는 연습을 해보세요~
그다음 익숙하지면 10초ㅡ12초까지 늘려보세요.
호흡이 깊어지면 이젠 단번에 깊숙히 횡경막을 확장시키는 호흡을 들어마시고 그 호흡을 통해 볼링공을 던지듯 소리를 내보세요~ 그럼 고음이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