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2개월 정도 다닌 학원 관둘 때 카톡으로 말하는거 괜찮겠죠.
안녕하세요 모래사장입니다. 대면한 상태에서 관두겠다고 말하는게 힘들어서 카톡으로 관둔다고 했는데 예의 없는 행동인걸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물론 그만둔다고 얘기하는 것을 카카오톡으로 하는 것은 잘못된 행동은 아닐거에요.
하지만 요즘엔 사람과 사람사이 헤어짐을 문자,카톡으로 하는 경우는 드물고 만나서 이런이런 이유로 안되겠다 말하는 경우가 주변에 많이 보입니다. 그래도 정답은 없어요.
예의를 생각한다면 대면에서 말하시면 될 것같고, 굳이 서로 시간아깝게 안보고 해도 될 것같다 싶으시면 카카오톡으로 하면 될 것 같아요.
카톡으로 하셔도 되는데요.
직접 대면해서 솔직하게 이런 이런 이유로 그만 두겠다 라고 이야기 하시면
본인 감정도, 학원 관계자분 감정 그리고 뜻밖의 조언도 들으실 수 있으니
직접 만나서 이야기 한번 해 보시길 바랍니다. :)
카톡으로 말하는 것도 충분히 괜찮은 방법입니다. 대면이 어렵거나 부담스럽다면 문자로 정중하게 알리는 것도 예의에 어긋나지 않아요. 다만, 가능하면 감사 인사와 함께 미리 말하는 게 더 배려심 있어 보여요. 그렇게 하면 서로 기분 상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마무리할 수 있습니다.
요즘은 학원이나 과외나 다 그만 둘 때 얼굴 보고 그만둔다고 하는 경우는 없는 것 같아요. 물론 선생님이나 학원 입장에서는 약간 기분 나쁠 수도 있지만 흐름이 그러하니 어쩌겠어요. 그냥 카톡으로 하셔도 될 듯 합니다.
2개월 정도 다닌 학원을 그만 둘때는 문자나 카톡 보다는 직접 대면을 하시고 말을 하시는게 좋을듯 싶네요. 혹시라도 대면하는게 어렵다면 전화 통화로 말씀을 해주시는게 예의 있는 행동으로 보여 집니다.
2개월 정도 다닌 학원을 관둘 때 카톡으로 전달 해도 크게 상관은 없을 것 같습니다.
오히려 학원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직접 대면하는 시간을 줄이고
간단하게 업무를 처리할수있어서 더 나은 선택이라고도 볼 수있을것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