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상규 전문가입니다.
결국은 돈 때문 인데요.
중국산 전기버스는 일단 싼 가격으로 경쟁합닏.
또한
정부의 무공해 차량 보급 목표에 따라 보조금 지급하는데
중국산 전기차가 보조금을 수단으로 잠식한 것이죠.
국산 중국산 차등없이 보조금을 지급하니
중국산이 최대 1억까지 싼 값으로 보급이 됩니다.
물론 정부도 이제 그걸 인지하고 보조금을 개편하겠다는데,
환경부가 배터리 성능에 따라 보조금 차등을 발표했기에
국산과 중국산은 보조금 차이가 5천만원 이상 벌어질 수 있습니다.
그 정책 덕분에
지난해 까지 45.9 프로 까지 내려갔던 국산 점유율이
올 상반기는 국산이 59.3프로 점유율로 복귀하긴 했는데요..
결국 그렇다 하더라도
정책이 배터리 성능에 따라 보조금 주는 것이니
중국산이 배터리 성능이 좋아지면 또 다른 상황이 온다는 거지요
결국 국산전기버스도 품질과 성능 개발에 손놓으면
결국 뒤쳐지게 되니
품질/ 성능 을 높여 경쟁력 강화를 하고
정부는 정부대로 국내산업발전을 위해 정책을 손봐야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