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의 김치 중에서 시원한 맛을 느낄 수 있는 종류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더운 여름철에 시원함을 느낄 수 있는 김치 종류와 만드는 방법에 대해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멍멍뭉이입니다.
배를 갈아 넣으시거나
무채를 버무리실 때 배를 채썰어 함께 넣어도 좋겠지요.
배 자체가 단맛이 있어 설탕이 덜 들어갈 뿐만이 아니라
수분도 많은 과일이라 나중에 김치국물을 넉넉히 만들어 주잖아요.
국물이 넉넉하다는 건 결과적으로 시원한 김치맛이 난다는 거죠.
청각(해초의 일종, 미역 혹은 파래같은 모양)을 약간 다져
넣으셔도 시원한 맛이 난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