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결혼한 배우자가 자기 건강관리를 잘하지 못하면 걱정이 됩니다. 자기관리도 성향일까요?

성격이 털털하고 사람 좋아하는 스타일이고 자유롭게 사는 걸 좋아하는 거 같아요.

저는 좀 꼼꼼하고 자기관리를 잘 하는 편에 속하구요. 전혀 성향이 반대인 사람과 결혼한 케이스인데요. 살다고 보니 본인의 건강관리를 너무 안하더라구요. 나이도 있고 술담배를 안해도 나이가 먹으면 건강이 보장되지 않는데, 걱정이 되더라구요. 자기관리하는 것도 성격의 영향일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자기관리는 성격의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꼼꼼한 성격은 건강관리에도 신경을 쓰는 경향이 있습니다. 배우자와 함께 건강한 생활 습관을 만들어가는 것이 좋습니다.

  • 성격의 차이 일수도 있고 관심분야의 집중도 차이 일수도 있습니다.

    자신의 미래에 대한 건강보다 지금이순간 내가 좋아하는 삶을 사는게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 일수도 있습니다. 서로 부족한점 보완해가며 생활하고 이해하면 좋을듯합니다.

    생각지도 못했는데 상대방이 나도모를는 내 성격때문에 나를 배려하기 위해 내가 짜증나는 행동을 한경우 저는 여러번 경험 했습니다. 건강을 지키기 위해 잘 할수 있는것이 무엇인지 같이 찾아보고 실천하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성격이 털털하고 긍정적 사고를 가지고 있다면 서로의 생각을 공유하는것은 어렵지 않다고 봅니다.

    멀티가 되는 사람이 있고 멀티가 되지 않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런데 멀티가 되는 사람은 멀티가 되지 않는 사람이 이해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것은 타고난 성향으로 뭐라 할 수가 없습니다.

  • 보통 배우자가 건강 관리를 못 한다면 그것만큼 속상한 것도 없을 것 같습니다 평생을 같이 해야 하는데 건강 관리를 못 하면 일단은 상대방이 챙겨 주는게 가장 좋을 것 같습니다 건강 관리를 못 하는 사람들 보면 말씀하신 대로 성격 같은 차이가 있을 수도 있기 때문에 챙겨 주셔야죠

  • 안녕하세요 청렴한텐렉240입니다

    같이 시작해서 성공사례를 체험하심이 좋지 않을까

    싶네요

    같이하면 성공할 확률도 올라가고 좋아보여요

  • 네 자기관리는 성격과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 꼼꼼히 계획적인 성향일수록 건강관리도 철저한 반면 자유로운 성향은 대체로 즉흥적이고 건강관리에 소홀할수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