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는 어릴때 부터 엄마고양이 에게 배고픔 ,그루밍 등 보살핌이 필요하다는 의사를 열심히 울음소리를 내어서 알립니다. 그러다가 성장을 하게 되면 점점 울음 소리를 내는 경우도 적어집니다. 몸집이 커짐에 따라서 자신의 위치가 적에게 노출될 상황이 커지고 생후 반년 정도 지나면 엄마 고양이로 부터 자립해서 혼자서 사냥을 할수 있기 때문에 의사소통을 할 일이 없어집니다. 그렇지만 실내에서 안정적인 생활을 하는 집 고양이들은 엄마 고양이 역할을 해주는 집사가 있어 아무리 시간이 흐르고 성묘가 되어도 자신을 아기 고양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므로 집사를 진짜 엄마 고양이라고 여기고 아기때처럼 필요한것에 의한 울음 소리를 냅니다. 따라서 집 고양이는 울음 소리로 인해서 집사에게 의사 전달을 할수 있다는것을 터득 했습니다. 따라서 집사와 안정적인 애착 관계를 맺고 있는 고양이 중에서 아무런 요구사항이 없는 경우에도 소리를 내기도 합니다 이때의 의사 표현은 다름 아닌 관심과 사랑을 달라는 것이므로 새벽에 너무 울어서 힘든 경우에는 고양이가 혼자서 놀수 있는 장난감을 충분히 놓아 주시는것도 도움이 될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