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하기 싫은 일 하는 거 어떻게 극복하시나요?
나중 은퇴후에 더 할 수 있는 일을 찾다 선택한 일인데 이제는 확실히 이 직업이 안 맞다는게 느껴지더라구요..
하지만, 하고 싶은 일, 좋아하는 일, 잘하는 일을 못 찾았고 나이도 좀 있어서 노후대책도 준비하고 하는 만큼 참으면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하기 싫은 일을 할때마다 나름의 이유를 대면서 마음을 다 잡곤 했는데 이제 이런것도 한계가 온 겅 같네요...하기 싫고 마지못해 하는 일을 하면서 살아가야 하는 제 자신이 싫어지네요 이럴때마다 어떻게 극복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