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
문의주신데로 플라스틱은 내부의 분자가 서로 이어져서 만들어지는데 이를 고분자 라고 합니다. 한번 성형된 플라스틱 제품을 재사용하기 위해서는 열을 통해 녹여서 다시 고체화 시켜야 하는데 이과정에서 분자는 열을 받아 크기가 줄어들고 강도 및 탄성 등이 급격하게 하락합니다.
또한 색상역시도 진해지게 되어 반복하여 재사용하는데 한계가 존재합니다.
플라스틱 종류별로 재활용의 횟수가 틀린데 PE(폴리에틸렌)이 구조가 안정적이라 최대 10까지 사용가능하고 우리가 가장 자주 사용하는 PET 의 경우는 투명한 제품의 경우 5회이상도 재사용가능하지만 색상이 있는 경우 3회 미만으로 재사용이 가능합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