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가전제품

당근마켓에 액정 깨진 구형 스마트폰 올리면 업자들이 바로 사가던데, 개인정보 털릴 위험은 없나요?

서랍 정리하다가 예전에 쓰던 액정 박살 난 구형 스마트폰을 발견해서 당근마켓에 만 원에 올렸더니, 1분도 안 돼서 업자(?) 같은 분들이 사겠다고 채팅이 엄청 오더라고요. 화면이 안 켜져서 공장초기화를 못 돌린 상태인데, 이거 이대로 넘겼다가 나중에 사진이나 연락처 같은 개인정보 복구돼서 털릴 위험은 없을까요? 그냥 버리는 게 안전한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이렇게 사가는 이유는 필요한 부품을 쓰기 위해서 입니다.

    그래서 별도로 새로운 폰을 만들거나 하려고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액정이 깨진 상태에서는 공장초기화가 어렵습니다.

    그래서 그냥버리는게 좋고 만약에 터치가 가능하거나 하면 공초를 시도해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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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필요한 모든 데이터 백업 해놓으세요

    모든 계정 로그아웃 하시고 공장 초기화 하세요

    더 안심하실려면 이중삭제를 하시면 됩니다

    즉, 공장 초기화 한 두번 더 하세요

    유심칩 제거는 필수

    업자들은 대부분 전문적인 포랜식 전문 장비를 갖추고 있어서

    판매전에 개인이 스스로 철저하게 정보를 삭제하는 것이 확실한 방법입니다

    최신폰 같은 경우는 보안이 엄청 잘 되어있어서, 공장 초기화 한 두번 하게되면

    국과수에서도 포랜식을 해도 복구 못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