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목성의 구름속으로 들어간 탐사선과, 그 탐사로 알아낸 구름구성은?
목성 탐사는
1970년대 초 파이어니어 10호가 최초의 목성 탐사로 기록되어있는데요
이후에 보이저나 갈릴레오, 주노 등 여러 탐사선이 탐사를 계속 이어갔고
현재도 탐사가 지속되고 있는걸로 압니다.
파이오니어 호는 최초 목성 근접 통과로
목성 자기장, 복사 환경 등 데이터 관측을 하고
그 이후
보이저 1,2호는 목성의 고리, 위성 및 대기 등 천체물리 자료 및 사진 자료를 대량으로 확보했습니다.
그 후 인류최초 목성 궤도에 진입한 탐사선은
갈릴레오 탐사선으로 파악되고
목성궤도 상에서 극궤도방향으로 돌면서
자기장 , 중력장, 대기흐름등을 고해상도 데이터로 수집중인것으로 파악됩니다.
이런 여러 탐사과정과 탐사선 중에서
실질적으로
목성의 대기 관측을 위해
목성의 구름 속으로 들어간 탐사선이 있다는데
정확히 어떤 탐사선이고
그 탐사선에 의해 알아낸 목성의 구름은
어떤 성분으로 알려져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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