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와 일본에 가기 위해서는 마이크로칩 이식, 2회 이상의 광견병 예방접종, 그리고 광견병 항체가 검사지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항체가 검사를 위한 채혈일로부터 180일을 대기해야 입국이 가능하며, 입국 40일 전에는 일본 검역소에 사전 신고를 완료해야 합니다. 항체가 검사 결과의 유효기간은 채혈일로부터 2년이지만, 그 사이 광견병 백신의 유효기간(보통 1년)이 지나지 않도록 매년 추가 접종을 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유학 등 장기 체류 시에는 일본 현지에서도 매년 광견병 예방접종과 지자체 등록을 마쳐야 하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