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생지원금은 개인 단위로 지급되어 본인이 직접 사용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가족에게 양도하거나 대신 사용하도록 하는 것은 일반적으로 허용되지 않으며, 정책 위반 시 불이익이 있을 수 있습니다. 다만, 가족이 각자 받은 지원금을 별도의 카드로 분할 결제하거나, 본인 명의로 결제 후 가족 간 사적 정산하는 방식은 현실적으로 가능하지만 공식적으로는 권장되지는 않습니다.
네 이러한 것을 조사하진 않습니다. 실제로 신용카드도 원래는 내가 사용해야하지만 부득이 가족이 사용한다고 해서 법적인 문제가 발생하지는 않잖아요. 따라서 이러한 것을 불법적인 곳에서 사용하지 않는다면 가족이 사용한 것이고, 이를 카드의 주인이 허락한 것이라면 추후에 문제는 되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일반적인 병원도 사용이 힘들것이라 생각합니다. 약국의 경우에는 경우에 따라 다르지만 연 30억 미만의 매출인 곳을 찾아서 사용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