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
현재 발생하는 자연재해는 예측이 불가능하여 기상이변이라고 불립니다.
사계절을 가지고 있는 우리나라의 경우 각종 재해의 대응에 신속한 편입니다. 하지만 지구 온난화에 따른 기상이변은 기존의 상식을 뛰어넘고 있어 대응이 어렵습니다.
도시에 살고 있는 요즘 도시설계로 이러한 재해를 전부 막기는 역부족 입니다.
하지만 경험을 통해 우리 인간은 대응방법을 배워서 재해를 막기위해 노력중입니다.
재작년 강남에 대량의 폭우로 인해 사망자가 발생한 이후로 맨홀의 관리와 지하주차장으로 물이 쏠리는 것을 막기위한 차수벽이 현재 빌딩의 필수품이 되어 어지간한 지하주차장을 가지고 있는 빌딩을 보유하고 있는 것이 좋은 예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