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해외여행 중 울적한 마음이 들면 퇴사 시그널 맞을까요?

부모님 모시고 해외여행을 왔습니다. 밖에 있을땐 괜찮은대 택시 이동하거나 숙소에 앉아서 쉬고있으면 여행이 끝나고 회사로 복귀할 생각에 마음 한편 답답하고 울적한 기분이 듭니다. 오늘이 여행 첫날이라 출근까지 4일 남았는데요.. 이거 퇴사 시그널 맞나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일요일만 되면 항상 그렇습니다

    하지만 어쩌겠습니까 먹고 살려면 돈 벌어야지요

    갖고 싶은 물건 지를려면 돈을 모아야지요

    그래서 오늘도 열심히들 살아가나봅니다

  • 여행 첫날인데 벌써/ㅋㅋ 근데요~ 그건 어느 회사를 다니든지 비슷한 생각이 드는 것 같습니다. 여행 다녀오면 더 놀고싶고 더 있다가 가고싶고 회사 갈 걱정에 스트레스부터 쌓이는데요.

    지금 여행갔으니 현재 순간을 즐기세요~~ㅎㅎ

  • 해외여행 중이 아니더라도 휴일이거나 회사에 근무중인 경우라도 회사에 계속 다닐 생각을 하면 많은 사람들이 우울해합니다. 인생에 다른 계획이 있는 것이 아니라면 퇴사는 신중히 고려하셔야 할 것입니다.

  • 대부분의 사람들이 아마 님처럼 생각할것 같은데요 ^^

    특히 해외여행해서 복귀 할 생각하면 우울한 감정은 누구나 들것입니다. 퇴사는 신중하게 결정하시길 바랍니다.^^

  • 저는 쉬는날에 다음날 출근한다고 생각하면 울적해집니다

    누구나 그래요 퇴사시그널까지라고는 생각안합니다 조금만 더 시간을 두고 생ㅈ각하시죠

  • 모든 사람들이 회사에 출근한다고 생각하면 울적한 마음이 듭니다. 울적하다고 해서 퇴사의 시그널이 아닙니다. 어차피 돈을 벌어야 되기 때문에 회사는 다니시는 게 맞습니다. 조금만 더 참아 보세요.

  • 그런 마음은 누구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다소 답답하셔도 그것을 이겨내시는 것이 좋습니다. 만약 좀 시간이 흘려도 그러시면 그때가서 결정하셔도 늦지 않습니다.

  • 해외여행 중에 만감이 교차하시는군요.

    모든 직장인이 겪는 감정 아닐까요?

    여행이 주는 편안함과 힐링이 일상생활의 고통을 더욱 괴롭게 만드는 경우가 있습니다.

    회사에 대한 애착이 아니라 본인의 삶의 목표를 세우는 여행이 되시면 더욱 보람차실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