윗집 아이들이 너무 시끄럽네요 층간소음은 어떻게 대처하는게좋을까요?

얼마전 아파트로 이사왔는데 처음으로 내집마련하여 아파트를왔는데 층간소음때문에 이렇게 고생할줄 몰랐습니다.

윗집에 2명의 아이들이 있는데 오후만되면 뛰어다니는지 너무 시끄럽네여 저번에 한번 주의를 하엿는데 또 주의를 주면 문제가될것같기도하고 어떻게 대처하면 좋을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뜨거운 여름은 바닷가에서~~입니다.


      늦은 시간에 윗집 아이들이 뛰는게 아니고 낮에 뛰는거라면 층간소음으로 싸움 날수 있으니 좀 참으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밤 10시 이후에 뛰는거는 당연히 경비실로 항의 전화하셔도 됩니다만, 낮시간에도 항의하면 싸움날거 같아요.

      윗집에 아이들 슬리퍼 사주며 조용히 걷고 다니면 좋겠다고 말하시는게 좋을거 같네요.

    • 안녕하세요. 말쑥한라마카크231입니다.

      직접 찾아가시지 마시고 관리소를 통해서 주의를 주시는게 좋습니다.

      계속 관리소통해서 말을 하는데도 별 차도가 없으면

      찾아가셔서 담판을 지으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몇시까지는 참을테니 그뒤로는 조용해 해달라

      그렇게 서로 배려할수 있는 시간을 정하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숭늉한사발입니다.

      강력사건에 휘말리지 않기 위해서는 그냥 참으세요.

      자칫 큰 싸움으로 확대될 수도 있습니다.

      그게 현실입니다.

      윗집의 성향이 어떤지는 한번 파악을 해보시구요.

      내자식 뛰어노는게 아랫집 피해보다는 더 중요하다는 인식이 대부분이라 대화로 원만하게 해결이 될 수가 없을뿐더러 관리사무소에 연락한다고 해결되지도 않습니다.

      관리사무소 입장에서는 그냥 얘기만 전달해주는 수준이지 그 주민을 제제를 가하고 할 수 있는 권한은 없잖아요.

    • 안녕하세요. 멋진 손자 이쁜손녀 할머니임~입니다. 네~~절대 윗집하고 대립하지마시고 관리 사무실로 민원을하세요~ 직접 대립하면 큰 싸움이 될수있어요~?

    • 안녕하세요. 외로운침팬지184입니다.

      일단 관리사무소통해서 경고문고등을 엘리베이터 에 고시해달라고하세요 층간소음관련 그래도 안끝나면 찾아가시는수 밖에없어요 조금 소음이 심하니 조심해달라는수밖에 없어요

    • 안녕하세요. 근사한메뚜기287입니다. 아랫집에 사는 사람인데 내집의 바닥은 밑에집의 천정임을 설명하고 서로 배려할수있는 좋은 이웃이 될수있도록 같이 노력하자고 말한다

    • 안녕하세요. 답변이좋아요입니다.


      보통 너도 겪어봐라 하는 마음이겠지만 그래도 주기적으로 찾아가서 부탁드려보는게 나을거 같아요. 요즘 세상도 흉흉한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