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완벽한말똥구리64입니다.
보통 그럴때는 윗 집에서 수박이라도 한 통 사들고 와소 "미안합니다. 최대한 조용히 시킬게요." 이러면 아랫집에서도 조금 덜 속상한데 윗집은 그런 인식이 없나보군요.
말이 통할 사람이면 찾아가도 문제 없겠지만 그게 아니라면 찾아가는 순간 원수 비슷하게 됩니다. 참 답이 없지요.
작성자님께서 먼저 수박이라도 가지고 가서 아랫집에 수험생이 있으니 조금만 조심해주셔요 라고 말 한다면 인간이라면 조금은 조심하지 않을까요?
이웃사이센터 뭐 이런거 별 소용 없거든요.
사실 상 나라에서 충간소음문제를 손 놓고 있으니 답답할 따름입니다.
아무쪼록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