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토픽
스파링
잉크
미션
전문가 신청
베리몰
나도 질문하기
반려동물
완전나아가는딸기
반려동물 종류
비둘기
인도 연석쪽에서 비둘기를 봤습니다.
고개는 들고 몸은 웅크리고 있었습니다. 길이 어둡다보니 눈을 감은건지 뜨고있는지 확인은 못했는데 보통 비둘기라하면 고개는 까딱거리면서 움직일텐데 제가 봤던 비둘기는 곧 죽기 직전인것처럼 웅크린채로 있었습니다.
약간 몸을 흔드는것처럼 보이기도 했구요.. 근데 더운 여름이라 물을 못먹어서 지쳐서 그런걸까요? 아니면 진짜 죽기 직전이어서 그런 행동을 보이는걸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이은수 수의사
프리랜서
∙
비둘기가 죽기 직전에는 기력이 약해져 움직임이 둔해지고, 웅크리거나 고개를 숙이며 몸을 잘 움직이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물이나 먹이를 제대로 섭취하지 못해 탈수나 영양 부족 상태일 때도 이런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더운 여름철에는 특히 탈수로 인해 비슷한 상태가 될 수 있으며, 몸을 흔드는 행동은 마지막 힘을 쓰려는 신체 반응일 가능성이 큽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