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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이럴 경우 저의 직업을 뭐라하는게 좋나요?

안녕하세요.

누구보다 열심히라고 해요.

제가 부업들을 이것저것 해요

부업만 3~4개해서 직장인 만큼 벌고요

재택을 하는데요.

이런경우 프리랜서라고 소개를 해도 되나요?

궁금하네요..

부업중 하나 때문에 사업자를 내긴 했어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울통불퉁침팬치

    울통불퉁침팬치

    사실 직업이 중요한것 보다는 어떻게 돈을 많이 버는것이 더 중요한것 같습니다. 물론 나쁜짓해서 벌면 안되지만요. 작성자님이 사업자가 있다고 하면은 개인사업자가 아닐까 합니다.

  • 요즘은 워낙 많은 잡 들을 한꺼번에 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명확하게 직업이 머다 저의 하느 것이 어려워 지고 있습니다. 보통 프리 랜서라고 하면 갠찮을 듯 합니다.

  • 고정된 직업이 없으시고 부업을 3~4개씩 하면서 벌이를 하고있으시다면

    이런 경우에는 프리랜서로 본인의 직업을 소개하시는게 적합할것 같습니다.

    거기다 부업으로 사업자까지 내셨다면 사업을 하고있다고 소개해도 괜찮을것 같아요.

  • 사업자 등록까지 한 상태이고, 그리고 보통 우리가 이렇게 의뢰를 받거나 혹은 작업을 하면서 생활을 유지하는 사람들을 프리랜서라고 하므로, 프리랜서라고 소개를 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 부업을 여러 개 하며 사업자까지 내신 상태라면, 프리랜서라고 소개하는 것이 적합할 수 있습니다. 프리랜서는 특정 직장에서 일하는 대신 다양한 프로젝트나 일을 독립적으로 수행하는 사람을 말합니다. 사업자를 낸 것도 자영업의 일종으로 볼 수 있으므로, 프리랜서 또는 자영업자로 소개하는 것이 더 정확할 것입니다. 다만, 여러 부업을 병행하고 있으므로 자신이 맡고 있는 일을 구체적으로 설명하는 것도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