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
우리나라 야생에 버려진 외래침입종들은 어떻게 새월이 지나도 지금까지 살아남았을까요?
우리나라에 버려진 채 야생을 점령한 동물들은 황소개구리와 큰입배스, 블루길, 찬넬동자개, 붉은가재, 왕우렁이, 붉은귀거북, 뉴트리아, 사향쥐, 밍크, 라쿤, 꽃매미잖아요.
식물로 치면 가시박, 돼지풀, 돼지감자, 우단담배풀, 개양귀비, 코스모스, 도깨비바늘, 부레옥잠, 플라타너스 등이죠.
황소개구리와 뉴트리아는 추위와 포식자, 급류로 인해 수가 줄어들어 토종 동물들이 안정되었는데 왜 나머지 생물들은 지금까지 죽지 않고 깊은 산과 숲, 강과 호수를 끝까지 점령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