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난소암이 뇌로 전이 되어 뇌졸중 판정까지 받은 환자가 갑자기 의식을 잃고 쓰러지는 경우는 왜 그런건가요 ?

성별

여성

나이대

40

기저질환

뇌졸중,난소암,합병증

복용중인 약

없음

첫날 병원에 가서 난소암이 뇌로 전이 되었다고 통보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그 전날부터 말을 못 하였고 병원을 다녀와서는 편마비가 와서 한쪽이 전체 마비가 되었었습니다.

환자는 영유아가 되었었고 말도 못 하였고 움직이지도 못했었습니다.

시한불고 2개월 판정을 받았었는데 집에서 자연식만 먹이며 몸에 나쁜 음식 혹은 방부제가 들어간 음식 혹은 간이 쌘 음식은 다 안 먹이며 호전되어 현재는 시한부 2개월 판정을 받은지 7개월이지난 상태로 호전이 되어씅며

말도 어느정도 하고 이름도 부르며 편마비로 인하여 한쪽다리는 잘 못움직이지만 지탱하여 잘 걷는 상태입니다.

위에는 지금까지 호전된 상황입니다.

하지만 환자가 가끔 뇌압이 올라가는 증상인지 명확하지는 않지만 (제가 의사가 아니라서...)

혀를 내밀고 눈이 풀린채로 몸이 축 늘어져서 다시 처음과 같은 증상을 몇분간 보일 때가 있습니다.

이런한 상황은 왜 일어나는 것인지 혹 상태가 악화된 것인지 뇌가 더 나빠진 것인지 궁금합니다.

또한 환자가 호전되는 와중에 오른쪽 아랫배를 자꾸 만지는데 이부분또한 나빠진 것인지 궁금합니다.

제가 인터넷으로 알아본 바로는 난소암 수슬을 하신 환자분들도 잘 끝났는데 오른쪽 아랫배가 아프다는 글들을 인터넷으로 보았는데 이게 괜찮은건지 궁금합니다.

답변 주실수 있다면 답변을 꼭 부탁드리겠습니다.

잃어주셔서 감사합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아하의 의료상담 전문가 의사 김민성입니다. 질문해주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

    환자분의 상황을 이해하고 계시다는 점에서 정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는 것이 느껴집니다. 난소암이 뇌로 전이되면서 여러 증상이 나타난 것은 아주 복잡한 상태로, 뇌압 상승은 의식을 잃거나 발작과 비슷한 증상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이는 뇌로 암이 전이되면서 발생할 수 있는 자연스러운 현상 중 하나입니다. 뇌압이 갑자기 변동하면 신경계에 영향을 미쳐 일시적으로 언어나 움직임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습니다.

    뇌가 더 나빠졌다는 단정은 어렵지만, 이런 증상이 자주 발생하면 병원에서 MRI나 CT 스캔을 통해 뇌 상태를 확인하는 것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오른쪽 아랫배를 반복적으로 만지는 행동은 해당 부위의 불편함을 나타낼 수 있습니다. 이는 복부 내부의 다른 변화나 통증과 관련될 수 있으므로, 정밀한 진단을 위해서는 병원의 평가가 필요할 것입니다.

    환자분과 함께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찰과 관리가 중요합니다. 예측하기 힘든 상태에서 긍정적인 변화를 보는 것은 고무적이지만, 지속적인 주의가 필요합니다. 저의 답변이 궁금증 해결에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